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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발론(서초) 장선 학생
작성자 : 장선 학생 Hit : 3159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잠원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선이라고 합니다.

서초 아발론에 다니고 있는 저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영어책을 굉장히 읽기 싫어했었습니다. 항상 엄마가 영어책 좀 읽으라고 충고해도 저는 아직 어린애가 읽어도 안 읽어도 앞날은 창창해서 안 읽어도 된다며 엄마의 속을 썩혔 습니다. 또 읽으려도 해도 눈에는 영어가 아니라 지렁이 같은 꼬불꼬불한 글씨 밖에 안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읽어도 중간에 덮어놓고 포기하고 짜증내기 일쑤였습니다. 아주 두꺼운 책은 읽을 엄두도 못 냈고요, 읽어도 한국어로 번역된 것만 읽었었습니다. 학원에서 레벨은 높아도 리딩 부분에서는 많이 취약하고, 점수도 안나와 리딩은 완전 포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어느날 제가 달라졌습니다. 언제부터 였냐고요? 아발론에 리딩랩이란 것이 들어오면서 부터예요. 영어책에 더 집중하게 되었고,뜻도 척척 알게 되었습니다. 학원 시험에서는 리딩을 100점 맞기도 했어요.이게 다 리딩랩덕분입니다.언제 부터인지 랭킹 1위를 하면서부터 1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오기도 생겼고,100권 200권 하면서 1000권에 대한욕심도 생겼습니다.또 일주일에 4권빌리는 건 너무 적다는 생각도 했지요. 이게다 리딩랩덕분이에요^^

언젠간 1000권으로 시작해 10000권이 되는 날까지 파이팅!

이상 순수한 초등학생 5학년의 리딩랩 초기 경험담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