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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링구아포럼 이민주학생
작성자 : 이민주학생 Hit : 2691
 

나는 2010.3월에 새로운 영어학원인 링구아 포럼에 와서 처음으로 리딩랩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리딩랩 1등에 도전하려고 책 읽기, 독후감을 쓰다 보니 쓰기 실력, 읽기 실력, 해석 실력 까지 늘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1등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최소한 영어 독서3, 독후감 1권으로 하다 보니 어느새 읽은 책이 100…200…300등으로 늘어났다.  그래서 지금 현재 내가 읽은 책의 개수는 400권이나 된다.  나는 나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영어독서 1000권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만약에 영어독서퀴즈를 맞출 때, 80점 이하이면 포인트가 차감이 된다.  나는 이런 것이 없었으면 한다.  왜냐하면 차감이 되면 내가 힘들게 독서를 해서 모은 포인트인데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면 속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독후감을 쓸 때, 편지 형식, 인터뷰 형식, 동시 형식, 감상문 형식, 감상화 형식, 개요 짜기 형식 등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독후감을 쓸 수 있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우리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7살 때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한번도 쉬어 본적이 없다.  처음에는 영어책을 읽고 퀴즈를 푼다는 것을 조금 부담스럽게 생각하였다.  그런데 아이들의 적응력은 어른 보다 매우 빨랐다. 어느새 책을 5, 10권 쌓아 놓고 읽다 보니 어느새 다독 왕이 되어 있었다.  다독 왕이 되다 보니 처음 에는 1등을 하기 위해 책을 읽었는 데 지금은 책 읽는 것이 어느새 습관이 되어 있었다.  학교, 학원 모든 선생님 들께서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몹시 강조 하고 계신다.  그리고 요즈음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영어책, 한글책 번갈아 가며 영어책을 한국책 처럼 아주 쉽게 접하고 있다.  또한 학교 독서 다독왕상도 자주 받고 있으며 그래서인지 글짓기, 글쓰기 등에 대단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아주 재미 있어 한다.  평소 우리 아이는 책을 좋아 하는 아이가 아니었다.  그러나 아주 성실하고 책임감은 강한 학생이다.  ERP 등 영어 도서관 책들을 읽다 보니 어느새 책을 좋아 하는 아이로 변해 있었고 이러한 상황들이 글 잘 쓰는 아이로 현재 인정 받고 있다.  그리고 아침에 학교에 등교하면 저녁 잠시 먹는 시간을 제외 하고는 저녁 8 30 정도 귀가한다.  그 뒤 학교 숙제, 학원 숙제 등등 취침 전 꼭 10분이라도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생으로 변해 있다.  우리 아이는 영재나 수재가 아님에도 링구아 포럼 커리큘럼이나 지도 방식에 따르다 보니 우수한 실력으로 향상 되어 있다.  링구아 포럼 어학원의 우리 아이의 나이에 들어 갈 수 있는 최고의 SKY반에 최연소로 들어 갈 수 있었다.  평일에는 시간이 부족 하여 현재 주말을 활용하여 햇빛 쬐기 등 필요한 것들이 무척 많은 나이이다.  그래서 이러한 아이들은 틈틈이 있는 작은 시간들을 잘 활용하여야 한다.  주말에 외식할 때에도 꼭 우리 아이의 손에 책이 들려져 있다.  틈새 시간에 책을 읽고 집에 오면 독후감을 쓴다.  정말 많은 지식을 주신 링구아 포럼 어학원 선생님들께 많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책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많이 읽게 하여야 겠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