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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발론(서초) 권영재학생
작성자 : 권영재학생 고모님 Hit : 7154
 

모두들 최고복 받으세요 권영재 고모 권인호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영재가 3학년 말에

아발론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처음엔 낯설어 뭐가 뭔지 모르고 다니다가 홈페이지를 통해 영어도서관을 만나게 되었지요 클릭을 하다보니 온라인 상으로는 책을 읽고 퀴즈를 풀 수 없는 상황이라 선생님께 알아보라 하였더니 영재가 만원을 내면 책을 빌릴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까지도 한 달에 만원씩 내고 책을 빌려보는 제도라 생각하며 무심하게 지내다 보니 어느날 영재가 책을 빌려다 보더라구요 아직도 알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안고 생활하고 있지만 제가 그간 체험한 내용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처음에 영재는 포인트에 관심을 갖고 순위점검을 하더라구요 시작시점에서는 바닥이었지요 상황파악이 안 되셨던 할아버지께서는 분발해야겠구나하시면서 영재에게 동기부여를 하시고자 하였지만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하였고 제가 볼 때도 많은 학생들이 꾸준히 오랫동안 실행해 온 성적을 보면서 계획조차 세우지 않고 있던 차에 포인트가 쌓여가기 시작하니 영재의 관심도가 서서히 증가하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독서의 힘이 성장과 발전의 발판이라고 염두에 두었던 저로서는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소홀히 여김으로 허점이 많다고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저부터도 읽는 힘이 없어 이제 영어도서관의 리딩프로그램(ERP)에 참여하자는 목표를 세우면서 영재와 함께 마라톤을 시작하였습니다 작은 소망을 수첩에 기록하면서 꿈과 희망을 가져보았지요 병아리가 삐약 삐약 출발을 하였기에 아직은 큰 성과를 거두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간 경험해본 영어 리딩프로그램(ERP)의 장점을 알려드릴께요 레벨별로 수준에 맞는 책들을 읽을 수 있고 영재와 함께 아직은 짧게 읽은 내용을 써보고 말하며 들으면서 한 발 한 발 내딪고 있는 가운데 영어에 자신감이 없었던 저에게 영어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현재로서는 미약하지만 언젠가 섬광을 보게 될 날을 기원하며 그리고 조만간 외국사람들과도 소통이 되겠구나 하는 바람과 함께 지금은 저도 영재도 신이 났습니다 이런 희망과 삶의 활력을 주는 비타민 영어리딩프로그램(ERP)!!!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어요 누구나 “동참하면 된다는 싸인을 주는 영어리딩프로그램(ERP)”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처음엔 퀴즈를 푸는데 패스점수가 안 되어 Try again! 아쉽게 점수도 잃고 패스점수가 되더라도 정확하지 않아 한 두 개 틀린 문제를 점검하면서 아! 그런거 였구나 새로운 것도 알게되고 30점코너인 단어점검난도 있어 게임처럼 접하기도 하고 영재는 점수가 적다고 안 하려고 하다가 요즘엔 작은 것도 하나 하나 저금해 가면 내 포인트 올리는 역할을 한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얼마 안 되는 점수로 3월랭킹순위가 바뀌다보니 작은 점수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거지요 아직은 영재가 점수에 집착하는 욕심 등 이런 저런 미숙한 점이 많지만 하루 하루 다지다보면 진정한 영어리딩프로그램(ERP) 진면목을 알게 되어 놀라운 변화로 보답하리라 생각합니다.